한국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문화재 훼손 사건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KBS 2TV 드라마는 안동 병산서원에서 문화재를 훼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라마의 감독인 이웅희는 오늘 서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병산서원 문화재 훼손 사건은 저희의 명백한 잘못이며 촬영분 전부를 폐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시청자들과 국민들의 비판을 받았고,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 드라마에는 서현과 옥택연이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촬영 중 문화재 훼손 사건과는 무관하게 작품에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앞서 '남주의 첫날밤' 촬영팀은 안동 병산서원에서 촬영 중 소품 설치를 위해 기둥에 못을 박는 등 건축물을 훼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측은 이에 대해 두 차례 사과를 했으며, 촬영 분들을 폐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해당 드라마의 제작진은 이번 사건을 교훈 삼아 문화유산 촬영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를 극복하고 시청자들에게 믿을 만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과의 말을 전하며 이 사건을 교훈 삼아 더욱 노력하고 발전해 나갈 것임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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