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10년 만에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남자 계주 대표팀은 14일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400m 계주 결선에 참여했고, 38초68을 기록하여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대표팀은 이시몬, 김국영, 이용문, 고승환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파리 올림픽 출전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2024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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