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구 '남대문세무서, 서울백병원' 정류소에서 승객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도된다. 정류소는 교통섬 형태로 면적이 좁은데도 광역버스 노선이 많아 혼잡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퇴근길 대란의 우려가 나타났다.
서울백병원 정류소는 교통섬 형태로 면적이 160에 불과하지만 광역버스 노선이 28개에 달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퇴근길에는 많은 승객들이 해당 정류소를 이용하게 되어 혼잡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되어 시가 계도요원 2명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서울시는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서울백병원 정류소 건너편에 '명동성당 정류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중구 '남대문세무서, 서울백병원' 정류소는 면적이 작지만 광역버스 노선이 많아 혼잡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시는 계도요원 투입과 새로운 정류소 신설 등을 통해 대란을 완화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안전사고와 혼잡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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