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경기에서 10명으로 싸우며 2-0으로 승리하였다.
토트넘은 중원을 장악하고 노팅엄 위험지역을 공략하려 했으나 노팅엄의 강건한 수비에 막혀 득점하지 못했다. 전반 32분에는 존슨이 다치는 악재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올리버 스킵이 대신 출전하여 경기를 이어갔다. 후반에는 쿨루셉스키와 히샤를리송이 각각 골을 넣어 토트넘이 앞서게 되었다. 노팅엄도 골을 흔들었지만 VAR 판정으로 무효 처리되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이 88분에 추가골을 넣어 토트넘이 2-0으로 승리하였다.
토트넘은 10명으로 싸워 노팅엄 포리스트를 완파하며 2연승을 달성하였다. 특히 손흥민의 결승골은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하였다. 토트넘은 승점을 더해가며 상위권 유지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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