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사망자 수는 98명으로 확인되었으며, 강진 피해가 가장 큰 지역으로 꼽히는 와지마시에서 59명, 스즈시에서 23명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조 활동은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에서는 규모 5.3의 여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8년 만에 발생한 세자릿수 피해로 현재까지도 연락이 두절된 실종자 222명이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의 지진 피해 상황은 총 98명의 사망자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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