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일본의 이시카와현 노토지방에서 발생한 규모 7.6 강진은 북쪽 활단층대의 연동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이미 200명을 넘어섰다.
일본 기상청은 최근 노토지방에서 지진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며, 이날 발생한 강진은 이후에도 지진이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전했다. 하지만 쓰나미의 우려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강진으로 인해 피난소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재해와 관련한 우려를 증대시켰다.
이번 일본 노토지방 강진은 3000~4000년에 한 번씩 발생하는 규모의 강진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미 사망자 수는 200명을 넘어서며, 지진이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또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피난소에서도 사망자가 나오는 등 재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강진은 다른 지역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현재 당국은 추가적인 피난 조치와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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