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OBS경인TV 정책국장을 역임한 이훈기 전 기자와 YTN 디지털센터장을 역임한 노종면 전 기자를 13, 14호 인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민주당이 4월 총선에 투입할 인재로 선정된 것이다. 이훈기 전 기자는 인천일보 공채기자로 일하다가 1998년에 수도권 민영방송 회사로 이직한 뒤에는 노조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노종면 전 기자는 YTN에서 일하다가 해직된 후에 민주당에 합류하게 되었다. 민주당은 이들의 영입을 통해 공정한 언론 시대를 열어갈 인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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