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신년인사회


고용노동부는 5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2024년 노사정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동만 한국노총 전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노사정 신년인사회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함께 강을 건너는 '동주공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저성장 국면에서 경제활력을 회복하고 고용의 확대와 사회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중요한 정책이다. 이어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함께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사회적 대화를 통한 연대 의지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년 노사정 신년인사회에서는 노동계, 경영계, 정부가 함께 모여 저성장 국면에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동주공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지혜의 모임과 사회적 대화를 통한 연대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2024년에는 노사정이 협력하여 경제적인 회복과 사회적인 안정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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