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투병 악플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빽가가 뇌종양 투병 당시 선넘은 악플로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빽가는 뇌종양 투병 시절 받은 악플 중에서도 "'ㅋㅋ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악성 댓글이 가장 큰 상처였다고 전했다. 그러한 악플로 인해 어머니가 우셨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빽가는 또한 20대 때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시절에 대중들의 격려와 응원을 기대하며 기사를 읽었지만 그러한 악플을 보게 되어 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빽가가 뇌종양 투병 당시 어떠한 악플로 상처를 받았는지 공개하고, 이를 통해 사이버 불링에 대한 문제를 다시 한번 다루고 있다. 그리고 빽가의 이야기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더욱 큰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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