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의 감독으로 알려진 김한민 감독이 돌아온다. 이번에는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21일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한민 감독은 이번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김윤석과의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한 이예진과 한효주의 연기에도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김한민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되었고, 감독으로서의 업적을 자랑스러워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제훈의 특별 출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12월 20일에 출정하고, 21일에는 감독 김한민과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다.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번 영화는 미국에서도 개봉될 예정이다. 감독 김한민은 특별 출연한 배우 이제훈에 대해 대담에서 언급했다. 이 모든 소식들은 관객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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