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은 어드모어가 소송을 제기한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민지의 전속계약 분쟁 관련 조정기일을 위해 14일에 열었습니다. 두 멤버는 직접 법정에 출석하여 조정에 참여했습니다. 조정기일에는 일반적으로 당사자 본인이 직접 참석해야 하며, 이번 조정기일에서도 민지와 다니엘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정기일에서 뉴진스 멤버들에게 양측이 합의하지 못한 상황이 마무리되지 않은 채 종료되었습니다. 이에 양측은 다음 달 11일에 추가 조정을 시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조정기일에서 민지와 다니엘은 즐거운 표정으로 법정에 나타나며, 어도어와의 합의를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양측이 어떠한 조건을 제시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법정에 출석하여 진지하게 문제해결에 임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다음 달 추가 조정을 위해 양측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뉴진스와 어도어 사이의 전속계약 분쟁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의 소송 과정에서 두 당사자 간의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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