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내년의 의대생 7천명의 수업을 가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의대생들의 학습환경과 복귀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의대생들과의 소통을 원하나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대생들이 요구한 의사 국가시험 연기나 추가 개최 등에 대한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이며,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와 관련한 복귀 방안을 이번 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대생들의 휴학 승인이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중에 의대생 복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교육부는 의대생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집단 휴학이나 유급은 불허하며, 복귀 전공의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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