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제주공항의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22일에도 제주공항에서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35편이 결항하고 200편이 지연 운항했으며, 이어진 23일에는 291편의 항공편이 결항했다. 대한항공과 에어부산을 포함한 다양한 항공사들이 오후 5시30분까지 항공편을 사전 결항하기로 결정했다.
바다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되어 여객선 운항도 제한되고 있다. 제주에는 산간지대로 인한 눈보라로 인해 항공편과 뱃길 모두 차질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지역의 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제주공항의 항공편 결항과 뱃길 운항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항공사들이 사전 결항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결항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은 항공사와 공항과의 연락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 주변 해안 근처에 있는 사람들도 풍랑특보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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