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과 여당이 지난 경선에서의 결과를 발표하며 정계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국힘은 중앙당사에서 4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는데, 20곳의 경선 중 8명의 현역 의원 중 3명이 공천을 확정했고, 3명은 결선투표를 치르게 되었으며 2명은 탈락했다. 또한, 서울 중·성동 지역에서는 하태경과 이혜훈이 결선에 진출했고, 서울 중랑갑 지역에서는 박성민이 승리했다.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전주혜, 박성민, 조경태 등이 일부 지역구에서 승리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정계의 동향을 반영한 경선 결과를 통해 국힘과 여당의 후보들이 확정되었다. 앞으로 공천과 선거를 통해 정치적 경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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