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하기 위해 지하차도 및 배수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선제적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경기도가 특정감사를 통해 발견한 문제점은 펌프 고장, 수위계 부족 등이었다. 이로 인해 지하차도 8곳, 배수 설비 수리 및 교체 요구가 235곳에 이르는 상황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문제들은 작년 오송지하차도에서 발생한 침수 사고로부터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한 조치였다.
경기도는 장마철 앞두고 이같은 안전문제를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특정감사를 실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조치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장마철에 대비하여 도민의 안전을 보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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