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에서는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신질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인드케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 대상에 소득 기준이나 나이 제한이 없어 1인당 연 36만원의 외래 치료비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청소년의 자살률 증가에 대비하여, 경기도는 청소년도 이 사업의 대상으로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 및 문의는 관할 시군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학교 및 유관 기관을 통해 사업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의 '마인드케어' 사업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치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노력은 지역 내 정신건강에 대한 보다 전략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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