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하천변 주변 폐천부지를 활용하여 도민들이 에너지 자립을 체감할 수 있는 RE100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성 사업은 안성시의 금석천, 양평군의 부안천, 가평군의 상동천, 파주시의 설마천 등 4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RE100 공원 조성 사업은 치수적으로 안전한 폐천부지를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도민들이 RE100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 공원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5월부터 경기도는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을 공개모집하여 최근에 4곳의 폐천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경기도는 내년 12월까지 4개 지역에 있는 RE100 공원을 완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개인이 사용하는 폐천 부지를 공익적인 목적으로 환원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환경 보호와 친환경 에너지 이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경기도는 시군과 도민, 지방하천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공원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올해 추경을 통해 공모사업 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치수적으로 안전한 폐천부지를 활용하여 도민들이 에너지 자립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친환경 에너지 이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의 RE100 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도민들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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