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기회소득 지원을 통해 예술인과 장애인 등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에서 내년을 대비해 기회소득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뉴스 기사를 알아보자.
경기도는 올해 기회소득 시행 첫 해로 예술인 7천여 명과 장애인 7천여 명 등 총 4천여 명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기회소득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회의 취약 대상에게 일정 기간 동안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정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예술인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예술인 기회소득은 경기도와 시군이 50%씩 사업비를 분담하며, 장애인 기회소득은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이번에 경기도는 내년부터는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 대상에 수원시를 추가해 총 28개 시군 1만3000명으로 지원 인원을 늘리기로 하였다. 또한,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대상과 지급액도 내년부터 확대할 예정이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 지급되며, 액수는 하반기부터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는 기회소득을 통해 예술인과 장애인 등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취약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기회소득 시행 첫 해로 예술인과 장애인 등 약 4천여 명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했으며, 내년부터는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 대상과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경기도의 이러한 노력은 사회의 취약 대상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보상을 제공하여 사회적으로 공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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