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프로 스포츠 구단 18곳과의 협약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연간 120만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함으로써 일회용품 폐기물을 66톤 감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협약은 경기도내 프로 스포츠 경기장에서 식음료를 주문할 때 모두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미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과 수원 월드컵 축구 경기장에서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경기도 프로스포츠 경기장 전역으로 다회용기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더해 경기도는 영화관에서도 다회용기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월 5만개의 일회용품을 절감할 계획이며, 팝콘 용기까지 다회용기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의 기후변화 정책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키는 일에 도민들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경기도내 모든 프로 스포츠 경기장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확대될 것이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협약을 맺은 경기도와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다회용기 사용이 전 구단으로 확산되면 폐기물 66톤이 감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프로 경기장에서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함으로써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경기도 내의 모든 프로구단 경기장에서는 올해 5월부터 다회용기 사용을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많은 다회용기가 사용되고 있으며 폐기물 감축 효과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약으로 인해 경기도에서는 모든 경기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제로로 만들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프로 스포츠단이 손잡고 식음료점에서부터 푸드트럭까지 모든 곳에서 다회용기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기도와 도내 18개 프로스포츠 구단이 협약을 통해 경기장 내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등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환경 보존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경기도는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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