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는 난임 부부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난임 부부를 위해 체외수정 시술비와 약제비를 무제한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남성 난임 시술비 및 영구적 불임 예상 동결보존비, 35세 이상 산모의 의료비도 새롭게 지원 대상에 추가했습니다.
지난해 경북도에서는 난임 시술 지원 건수가 22.3% 증가한 7273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부터 소득과 관계 없이 모든 난임 부부에 지원을 확대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남성 난임 시술 지원을 시행하여 출산을 꿈꾸는 부부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난임 진단자 수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경북 지역의 난임 진단자는 2023년 1만9명으로 28.4% 증가했으며, 지원한 난임 시술도 22.3% 늘어났습니다. 이를 통해 난임 부부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난임 부부를 위해 지원한 난임 시술은 2628건으로 지난해 대비 810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난임 부부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는 출생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만300명 중 12.5%가 난임 시술로 태어난 것을 고려할 때, 난임 부부 지원이 출산률을 높이는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북도는 현재까지 남성 난임 시술 지원 뿐만 아니라 모든 난임 부부에게 시술비 지원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난임 부부가 출산을 이루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북도에서는 남성 난임 지원을 비롯한 난임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난임 부부의 출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한 난임 시술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출산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의 노력으로 난임 부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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