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두 번째 낙서범'이 자신의 블로그에 "예술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피의자인 20대 남성 A씨는 경복궁 담벼락을 훼손한 후에는 '인증샷'까지 올리며 자신의 행동을 포장하려 했다. 그러나 경찰은 A씨가 게시글의 작성자임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미스치프가 말하는 짓궂은 장난을 치고 싶었다"고 설명하며 이를 예술로 포장하려 했다.
경복궁의 두 번째 낙서범인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예술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범죄행위를 옹호했다. 하지만 경찰은 이를 범인의 변명으로 보지 않고 수사에 적극 착수했다. 이 사건은 경복궁의 문화재 보호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복궁 두번째 낙서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