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 건립 예정인 경찰병원이 20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서울 경찰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계획되는 경찰전문병원으로, 사업비는 약 1조724억원이 필요합니다. 이 사업은 경찰청과 충남도가 협력하여 추진 중이며, 2029년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국회와 기재부를 지속 방문해 조속한 건립을 건의한 결과입니다. 2024년 5월에는 신속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이에 이어 최종 통과까지 이뤄졌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아산경찰병원 건립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14만 경찰의 염원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청은 아산 경찰병원 건립을 위해 사업비 1조724억원을 국비로 투입할 예정이며,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비수도권 경찰관의 의료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산시 초사동 경찰종합타운 내에 위치할 예정인 이 병원은 1991년에 개원된 서울 경찰병원에 이은 두 번째 경찰전문병원으로서, 경찰관들의 병원 이용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산시민들의 염원 또한 이루어졌습니다. 아산 경찰병원 건립을 위한 노력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계속되었으며, 국회와 기재부를 방문하여 건립을 촉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지난해 신속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된 후, 이번에는 최종 예타 통과를 달성했습니다.
아산 경찰병원은 앞으로 건립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2029년의 개원을 목표로 계획이 진행됩니다. 정부는 국비 1조724억원을 투입하여 이 병원을 건립할 예정이며,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조속히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비수도권 경찰관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찰병원 통과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