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0주년 경찰의날을 맞아 경찰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조하는 기념사를 진행했습니다. 대통령은 경찰을 '민중의 지팡이'이자 '민생 치안의 최후 보루'로 묘사하며 항상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경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루어낸 성과에 만족할 수 없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로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대통령은 경찰에게 주어진 공권력의 근거가 국민의 신뢰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성과를 인정하되 더 나은 경찰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수사체계를 더욱 신속하고 투명하게 만들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찰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의 권한이 확대되면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지게 된다고 말한 대통령은 범죄의 양상이 다양해짐에 따라 경찰과 관계기관이 더욱 혁신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민생 경찰로 거듭나야 하며, 경찰 수사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면서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충북 충주경찰서가 전국 3위를 차지하는 치안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이 전국 시·도 경찰청 중 1위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지역 경찰서들의 우수한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경찰청이 경찰의날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치안 혁신 성과를 공개하였습니다. 경찰은 AI 기술과 과학기술을 활용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경찰의날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바와 같이, 경찰은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성과 공정성을 높이며 더 나은 수사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민생 치안을 위해 더욱 역할을 다해야 하며,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민생 경찰'로 거듭날 필요가 있습니다. 함께하여 경찰의 치안 성과를 높여 나가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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