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의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발생이 추가로 확인되었습니다. 농장주는 의심 증상을 확인하고 방역 당국에 신고한 뒤, 정밀 검사 결과 소 세 마리가 구제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써 국내 구제역 발생 농가는 모두 다섯 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3일 영암군 도포면의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5곳(영암 4곳, 무안 1곳)에서 구제역 확진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살처분된 소는 250여 마리에 달하며, 각 지역에서는 구제역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돼지에 대한 구제역 백신 접종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지방 당국은 즉각적인 대응으로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계획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계속되어야 함을 재차 상기시킵니다.
구제역 무안 발생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