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2025년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이 'Light of Hope(희망의 빛)'이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자선냄비 모금은 전국 300여 곳에서 진행되며,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어 현금 없이도 기부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97년간 사랑의 온기를 전해온 구세군 자선냄비가 본격적인 연말 모금을 시작했으며, 이번 모금의 목표액은 22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설정되었습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시종식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서울 주니어 합창단 어린이들이 현금 및 NFC 자선냄비 모금을 위한 시연을 펼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편,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하는 시민들과 어린이들의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올해의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은 '희망의 빛'을 주제로 진행되며 전국 300여 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은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여 모금액이 크게 모여 구세군의 사회 봉사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연말 자선냄비 모금이 뜻깊고 의미 있는 결과를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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