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 바니걸스 고재숙


1970년대에 활약한 '원조 군통령'으로 알려진 바니걸스 고재숙의 근황이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공개되었다.

고재숙은 1971년 김영광 작곡가의 곡 '파도'로 정식 데뷔하여 귀여운 외모와 파격적인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군 위문 공연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군통령'으로 이름을 떨쳤다. 하지만 결혼 후 활동이 어려워져 고정숙과 함께 해체되었다. 이후 고재숙은 이혼 후 딸 전소니를 홀로 키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바니걸스 고재숙의 근황은 혼자서 살아가는 도전적인 삶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언니 고정숙을 잃고 난 뒤 6년간 칩거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통해 그녀의 인생에는 어려움과 고난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다만, 그녀는 두 딸을 홀로 키우는 엄마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첫째 딸 전소니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고, 둘째 딸도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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