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청이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에서 '초국경범죄 생태계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제5회 국제경찰청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 일본, 캄보디아를 포함한 30여 개국과 인터폴, 유로폴 등 국제기구가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범죄에 대한 협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경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아태 지역 9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 공유 및 피해자 구조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등 신종 초국경범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경찰청은 국제공조 협의체인 '동남아 스캠'을 발족하여 아세아나폴 등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 경찰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전 세계 경찰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초국경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회의 동안 국제경찰청장들은 '초국경범죄 생태계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중심으로 협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한국 경찰청은 국제공조 협의체를 통해 초국경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같이 국제경찰청장 회의를 통해 한국은 전 세계 경찰들과 협력하여 초국경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국제 치안 협력의 중심 국가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습니다. 경찰청은 계속해서 국제 경찰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평화로운 국제 사회 건설에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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