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시스템 복구

국정자원 장애 시스템 10개 추가 복구…복구율 4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 709개 중 297개가 복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낮 12시 보다 10개가 추가로 정상화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해 발생한 시스템 장애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국정자원 시스템을 안정화하는 데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국가 정보 시스템에 대한 보안 및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정자원 시스템의 복구율은 현재 41.9%로, 복구된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칩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도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정보 시스템 중 9개를 복구하여 복구율이 36%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정부는 국정 자원 내부 통합운영 관리 시스템인 엔탑스(nTOPS)의 정상화를 통해 복구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 행정 전산망도 점차 정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 다양한 문제점들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대본은 "국정자원의 무관 시스템은 이미 복구가 완료된 상태"라며, 7전산실 장비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즉시 복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데이터를 우선으로 복구하여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노력 속에서 국정자원 시스템의 복구율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선도부서의 지원과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지고 있으며, 국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등급 시스템 중 77.5%가 정상화되었으며, 전반적인 시스템 복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정자원 시스템의 안정화와 이러한 재해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처는 국가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며, 관련 기관 및 당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현재까지의 노력과 협조로 인해 국정자원 시스템의 복구율은 잠정적으로 41.9%에 달하였으며, 이에 대한 노력과 지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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