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올해 마지막인 제55회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올해 국정 운영 성과를 결산하고 내년도 국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올해 국성 성과에 대해 "세종시는 정부의 중요한 국정목표인 지방시대를 실현해나가는 거점"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내년도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교육, 연금, 노동 등 3대 개혁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지난 정부와 달리 민간의 활력을 바탕으로 시장경제 원칙과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한 결과로 고용률의 상승과 실업률의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새해에도 현장중심 민생행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교육, 연금, 노동 등 3대 개혁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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