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목요극 '국민사형투표'의 마지막 회에서 배우 박성웅이 열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16일 방송된 '국민사형투표' 마지막 회에서는 개탈 권석주(박성웅 분)가 사라지면서 제2의 개탈이 된 김무찬(박해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성웅은 열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권석주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함을 통해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전달했다.
'국민사형투표'의 최종회는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박성웅은 종영 소감에서 앞으로도 올바른 정의를 추구하는 작품에 참여하길 바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국민사형투표'는 박성웅의 뛰어난 연기력과 전개의 예측불가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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