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15일 청년지방의원들을 만나 광역 비례의원에 청년을 우선 공천하는 '청년 1인 이상 의무 공천제'를 도입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제도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나경원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을 중심으로,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와의 회의를 통해 청년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청년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취지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광역 비례의원 중에는 '청년 오디션'을 통해 우수한 청년 후보를 선발하고, 당협별로 청년 1인 이상을 의무적으로 공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선거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활약을 촉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청년 중심으로 내년 6월 3일로 예정된 지방선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청년의 정치참여를 높이기 위해 여성과 청년 각각 1명 이상을 의무적으로 공천하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며,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정치 사다리'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번 국민의힘의 청년 중심 정책은 미래 희망과 발전을 모색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향후 국민의힘은 당내에서도 당심 반영 비율을 높여 당세를 확장하고, 지방선거에서는 당협별로 청년 한 명을 무조건 공천하는 방안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국민의힘은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활력과 역량을 높이는 것은 국가 발전과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과제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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