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협력하여 선정한 7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구본혁(LG 트윈스), 김재환(두산 베어스), 오선우(KIA 타이거즈), 메이저 리그로 이적한 멜 로하스 주니어(KT 위즈)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팀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특히 7월에는 특출난 선수답게 활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7월에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남긴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하게 될 것입니다.
LG 트윈스의 구본혁은 지난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끝내기 슈퍼캐치를 선보였습니다. 두산의 김재환, KIA의 오선우, 그리고 KT 위즈를 떠난 로하스 역시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KBO가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이들 4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KBO리그에서 영화 속 명장면과 같이 인상적인 순간을 만들어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들이 선보인 뛰어난 경기력과 순간들이 멋진 영화 속 장면과 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후보들은 각자의 팀에서 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BO와 CGV는 이들의 활약을 인정하고, 7월의 가장 인상적인 순간을 남긴 선수에게 상패를 수여할 것입니다.
이번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 선정된 구본혁, 김재환, 오선우, 로하스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한글 야구의 경기력과 열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각 선수들의 뛰어난 플레이와 지난달의 활약을 잘 평가하여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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