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1일 새벽부터 귀경 차량이 이어지며 귀경길 정체가 시작되었다. 서울로 향하는 전국 주요 도로에서는 정체가 본격화하였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예상 교통량은 매우 많아졌다.
11일 새벽부터 지속적으로 귀경 차량이 이어지며, 귀경길은 정체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서울로 향하는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구간에서는 오전부터 차량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는 흐름이 원활한 상황이다. 그러나 국내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는 정체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승용차로 부산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예상 시간은 6시간 40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고향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이 많아져서 서울로 향하는 도로는 새벽까지도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귀경길 정체 상황은 내일 새벽쯤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당 시간대에는 다시 귀경 차량이 몰려서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이 계속해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교통량은 매우 많아지고 있다.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오후 3시에서 4시에 귀경길 정체가 가장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차량 운행 계획을 세우고 조심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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