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단식 중인 이재명을 위로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한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조응천 의원은 이 장면을 '초현실적이고 그로테스크(기괴)하다'고 평가하였고, 정청래 의원은 "좀 오버 아닌가"라며 비판했다. 김수민 기자는 조응천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며 이 장면이 서투르고 기괴하다고 평가했다. 윤태곤 기자는 이 장면을 평가하는 것에 대해 진폭이 크고 감정의 표현이 과하다며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를 위로하기 위해 박지현 전 위원장이 흘린 눈물에 대한 반응은 양극화되었다. 초현실적이고 기괴하다는 평가와 오버하다는 비판이 나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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