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이재성이 1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였다.
클린스만 감독은 김승규의 부상을 아쉬워하지만, 조현우와 이강인이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이재성도 이번 대회에서 첫 경기에서 부상으로 뛰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했으며, 클린스만 감독의 지도 아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클린스만 감독과 이재성은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승규의 부상과 이번 대회에서의 아쉬움을 언급하며, 이번 대회에서의 목표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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