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무제한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의 첫 날에 대한 뉴스가 나왔다.
27일, 기후동행카드의 첫 날에는 약 7만 1000명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총 22만 3284건의 이용 건수가 기록되었는데, 이 중에서도 지하철이 9만 6942건, 버스가 12만 6342건을 차지했다. 추가로 따릉이를 이용한 사람은 338명이었다. 이용자가 많아 판매량도 2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첫 날에 약 7만 1000명이 이용하고, 총 22만 3284건의 이용 건수가 발생했다. 이용자 수와 판매량이 많아 기후동행카드의 도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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