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에 공개된 TEO 오리지널 콘텐츠 '살롱드립2'에서 김태호 PD와 정종연 PD가 일찍부터 힘들게 일했던 신입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백했다.
김태호 PD는 24년 전에 MBC에 신입으로 입사했을 때의 일화를 회상했다. 그는 출근해서 선배들의 책상을 닦아야 했으며, 일주일에도 주말을 포함해 하루도 쉴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한 '무한도전' 종영 이후에는 가족을 생각하기 위해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으며, TEO를 설립한 후에는 더 많은 시간과 자유를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했다. 또한 '가브리엘'이라는 신작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 프로젝트가 '무한도전-타인의 삶'의 업글 버전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김태호 PD의 고백과 이야기는 '살롱드립2'를 통해 공개되었다. 그는 신입 시절의 힘들었던 경험과 무한도전 종영 이후의 변화를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김태호 PD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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