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단장


SSG 신임 단장에 김재현이 13년 만에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다. 그는 어려운 시기인 SSG를 이끌며 구단을 새로운 성과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현 단장은 1994년 LG에 입단하여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으며, 이후 SK로 이적하여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그는 '캐넌히터'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성적을 자랑했다. 그의 경험과 역량을 고려해 SSG는 최적의 인물로 김재현을 선임한 것이다.

SSG는 김재현이 지난 경험과 현장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겸비하고 있어 구단의 방향성과 선수단을 포함한 대내외 소통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SSG는 김재현 단장이 현장과 프런트를 잘 가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재현 또한 SSG에서 쌓은 많은 추억과 함께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SSG는 김재현과 함께 새로운 성과를 이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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