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청약 중소기업인 김주형이 미국의 혼성 골프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김주형과 그의 파트너인 태국의 지노 티띠꾼은 '톰과 제리'라는 팀명으로 출전하여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1타 차로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위치한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렸습니다. 16일에 진행된 최종 라운드에서 김주형과 티띠꾼은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여 합계 26언더파 190타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17번과 1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두 선수는 선두에 한 타 차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냅과 타와타나낏 선수들은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여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과의 접전 끝에 '톰과 제리'팀은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주형과 티띠꾼의 협동심과 뛰어난 실력이 인정받아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경기에서 그들의 팀워크와 실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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