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공격수 김주찬이 10~12월 K리그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함.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12월 치러진 33~38라운드 6경기를 대상으로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김주찬이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수상한 김주찬은 수원삼성의 히트맨으로서 기량과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주찬은 광주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득점과 활약을 통해 위상을 향상시켰으며, 이를 인정받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주찬은 10~12월 K리그에서의 장기적인 성적 향상과 동안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었다. 이로써 그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인정한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였으며, 향후 더 큰 활약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주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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