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설영우 이영재

수원 김주찬, 울산 설영우, 수원FC 이영재, 대전 티아고가 2023년 K리그 마지막 '이달의 선수'를 놓고 경쟁한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밝혔다.

김주찬은 대상 기간 6경기에 모두 출장해 3골을 기록하며, 특히 33라운드 포항전에서는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설영우는 울산의 우승을 이끌며 5경기에 출장하였고, 이영재는 수원FC에서 뛰며 6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티아고는 대전에서 팀을 이끌어 6경기에서 발전을 이룩하였다.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까지 뽑힌 선수들은 각각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팬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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