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연이 SBS 드라마 '귀궁'을 통해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김지연은 해당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장르인 판타지에 도전했으며, 9년차 배우로서 여전히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 역으로 김지연이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김지연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긴밀한 호흡을 이룬 육성재와의 케미스트리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지연은 특히 육성재와의 첫 사귀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 16년간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은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귀궁'은 육성재 분과의 호흡으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지연은 육성재와 오랜 시간 알고 지내온 친구이지만, 배우로서 처음으로 마주한 일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지연은 육성재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표현력을 칭찬하며 촬영 현장에서의 케미를 강조했습니다.
'귀궁'은 시청률 11%로 마무리 되었는데, 김지연은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연기하는 동안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그런 고민을 배제하고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근에 진행된 '귀궁' 종영 인터뷰에서 김지연은 작품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성장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고자 한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귀궁'을 통해 성장한 김지연의 미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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