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지원이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을 63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목이集中되고 있다.
김지원은 2021년 6월에 논현동에 있는 한 건물을 자신이 사내이사이자 대표로 있는 '지원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법인 명의로 63억원에 매입했다. 이에 대해 매체들은 김지원이 35억 원의 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수했을 가능성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김지원의 건물 매입 소식은 그가 얼마나 성공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를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이라며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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