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 14일 평양 북쪽의 새로운 거리인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김 위원장은 야간에 열린 준공식에서 직접 준공 테이프를 끊으면서 건설에 참여한 청년들을 격려했으며, 이에 대한 조선중앙통신의 보도가 15일에 이어졌다. 또한, 주애가 두 달 만에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의 참석과 주애의 재등장은 북한의 미래 도시 발전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국내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준공식은 북한의 발전을 상징하는 의미있는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은 전위거리 준공식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