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가수 김정민과 그의 아내 루미코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김정민은 자신의 아내를 소개팅에서 만났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었다.
김정민과 루미코 부부는 인생의 절친인 변진섭, 박혜경을 집으로 초대하여 가족과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김정민은 루미코와 따로 살고 있는 상황을 고백했고, 이에 루미코는 가장이라는 역할과 두 아들의 교육 때문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소개팅 다음 날에 1박 2일 여행을 하며 45일만에 혼인을 신고하기도 했다.
김정민과 루미코 부부의 사랑 이야기와 가족의 소중함이 담긴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정민의 노래로 역사를 써 나가는 한편, 그의 가정 생활과 소중한 이들과의 관계가 더욱 관심을 모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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