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이재명 대통령이 김종철 신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임명안을 재가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이후에 새롭게 설치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지난 10월에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된 후에 신설된 방미통위가 출범한 지 78일 만에 위원장 인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취임식에서 "낡은 규제의 틀을 과감히 혁파해 산업 진흥에 적극 나서겠다"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과제에 대해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방송통신위원회가 규율하던 방송 콘텐츠시장은 중요한 공계적 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종철 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나아갈 길은 '헌법 정신'의 회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헌법 정신을 회복해야 표현의 자유와 공공성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인사청문과 보고서를 토대로 김종철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김종철 위원장이 취임식에서 규제 혁파와 헌법 정신의 회복을 강조하며 새로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의지를 나타내는 것을 보여줍니다.
김 위원장의 메시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새로운 시작과 역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취임식에서 밝힌 세 가지 원칙을 토대로, 김 위원장이 낡은 규제를 혁파하고 헌법 정신의 회복을 통해 산업 진흥과 표현의 자유, 공공성을 지키는데 힘쓰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결국 김 위원장은 새로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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