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과 유해란이 참여한 LPGA 투어 LA 챔피언십에서의 경기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공동 7위에 올랐으며 선두와는 일정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로즈 장(미국)과 짠네티 완나센(태국)과 함께 김세영과 유해란은 공동 7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세영은 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하며 유해란과 나란히 7위에 올랐습니다. 그레이스 김(호주)은 선두를 이끌고 있으며, 유해란과 김세영은 8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세영과 유해란은 샷감이 흔들리긴 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고진영은 공동 14위로 반등하며 재미있는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LA 챔피언십은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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