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어머니가 김수현 측 변호사에 대한 징계 요청을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고인의 어머니는 이날 법무법인 부유를 통해 “어제 수많은 고민 끝에 김수현 측 변호사에 대한 징계를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고인의 어머니는 “조울증 환자, 남미새”라는 발언으로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진정을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으며, 김수현 팬들로부터 유족, 이모 및 이모의 자식들과 지인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새론의 어머니는 이달 27일에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추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새론의 어머니는 김수현 변호사가 고인을 “정서불안 남미새”로 모욕한 것으로 여겨 징계를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변호사 측은 위 징계 요청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에 진정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총장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법무부에 감찰 기록이 오지 않는 부분과 징계위원 명단을 한 번 더 요청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한편, 김수현 지지자들로부터 유족, 이모 및 이모의 자식들과 지인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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