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최근 악성 댓글 작성자들과 사이버 레커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1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를 밝혔습니다.
김수현 측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김수현을 향한 악의적인 게시글과 댓글, 그리고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는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이를 통해 악플러들과 사이버 레커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수현 소속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인신공격과 성희롱은 범죄행위이며, 이에 대해서는 묵인할 수 없다"며 "악플러들과 사이버 레커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명예훼손죄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번 고소장은 1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까지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소속사는 "악플러들이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확산시키고 있어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며, 향후 이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수현측은 익명성을 이용해 가짜뉴스를 제작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악플러들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악플은 물론 사이버 렉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수현은 자신을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하려는 악플러들에 맞서 법적 대응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자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악플과 허위사실에 시달리는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수현의 이번 조치가 악플러들에 경고와 함께 법적 제재를 가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악플은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범법행위로 간주되는 만큼,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김수현측의 메시지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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