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36)이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운영자 김세의와 고(故) 김새론 유족을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수현 측의 법률대리인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무고 혐의에 대해 "위조된 녹취파일을 근거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을 넘어 김수현을 무고,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7일에는 유족의 법률대리인과 가세연 대표 김세의가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김새론이 생전에 받은 상처와 부당한 대우 등을 언급하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김수현 측은 "김세의가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다수의 위조된 녹취파일을 이용해 김수현에게 허구적 사실을 유포하고 있고, 김새론 유족도 이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며 무고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그야말로 허무맹랑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라며 "증거를 위조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수현과 소속사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고소는 명백한 무고 행위로 비판됩니다. 또한 위조된 녹취파일을 근거로 형사 고소한 것은 중대한 범죄로 규정돼 있습니다.
배우 김수현과 소속사가 가세연 김세의와 김새론 유족을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에 대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소식과 발전 상황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보고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현재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해서 이슈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의 상황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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